ㄴㅜㄴㅇㅣ ㅇㅓㅈㅣㄹㅓㅂㄷㅏ....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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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술자리에서 만져본 E-P1.
생각보다 무게감도 있고 잘 만들어진 거 같고 16미리 영화용 렌즈를
끼우면 주변부 화질이 약해지면서 독특한 느낌을 주는...

// NIKE AIR MAX 2003 SS AP //
발이 안 퍼져보이고 깔끔하니 이쁘다...
깨끗하게 신어야지..

여행/출장용 가방이 다 찌그러지고 불안불안해서 가방을 알아보다 눈에 띈...
원래 샘소나이트 살라고 했는데 요즘 샘소나이트 디자인이 ㅎㄷㄷ해서
딴 거 알아보다 우연히 걸린... (전에 포클 장비게시판에 누가 이거 올리긴 했다)
뭐 라인업은 무궁무진하니... www.rimowa.com 이나 http://cafe.naver.com/rimowakorea 에서 볼 수 있음
그 중 눈에 팍 들어온...
클래식한 분위기는 남기고 편리해 보이는 Topaz 모델...(들고 다니면 뽀대는 죽일 듯)
열었을 때는 뭐 넉넉하게 들어간다...근데 짐이 좀 널널하게 들어가면 왠지 안에서
굴러다닐 것 같은데 일단 디자인은 이런 느낌이 맘에 드는...

Tango 모델... 재질이 폴리카보네이트라 튼튼하고 디자인도 괜츈한데
지퍼식이라 좀 ;;
근데 열어보니 이게 진짜 대박인데 양복 넣을 수 있는 의상가방 x 1, 셔츠가방 x 2,
벨트가방, 구두 & 워시백, 넥타이 홀더, 세탁물 가방...(이거 하나면 이제 지퍼락
지저분하게 안 가지고 다녀도 되는...ㅎㅎ) 등등 너무 편할 거 같다.
걍 세워서 저렇게 펴놓고 꺼내기도 좋은... 전에는 다 지퍼백에 말아서 넣고 싸느라 아주;;
그리고 꼭 돌아올 때는 갈 때 보다 짐이 늘어서 가방에 다 안 들어가서 맨날 손짐을 들고
와야했는데...넉넉하게 들어가고 안에서 짐들이 춤출 일도 없을 듯...
여유되면 여행용 / 출장용으로 하나씩 갖고 다니면 좋을텐데 어차피 오래오래 쓸 거.....
가을에 하나 장만해야지...(근데 이거 가격이 얼마나 하려나...환율 때문에 ㅈㄴ 비싼 거 아냐 ;;;;)
* 광고 보니 무지 튼튼한...(둘 다 좀 웃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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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 키보드 따로 연결한거냐......
아니 그냥 맥용 무선키보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