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방송을 보다보면 심심치 않게 등장해서 황당한 일본어를 구사하는...(지가 말을 만듬..ㅎ)
나카가와 쇼오코... 그라비아 부터 시작해서 요즘엔 음반도 내고 참 마니 큰 거 같은데....
사실 일본 첫 출장가서 엄청 쇼크 먹은 이벤트 클럽 마마의 따님이었다는...;;
초반에 TV에 나오곤 할 때 자랑삼아 잡지에 나온 사진을 보여주곤 했는데.... (개인 블로그 오픈이 인기의 발판..)
얘가 무지무지 잘 나가는 바람에 마마가 가게를 접고 매니지멘트에 주력.....
이제 더 이상 출장가도 그 곳에 갈 수 없게 되어 너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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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짜기...인터넷 스크립트오류뜨네...
이거 어케하면 고치냐.?ㅋㅋ
나도 모르는데..;;
설마 이뿌다고 뜬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저 사진이 그래도 몬 나온건데..ㅎ
ㅈㄴ 웃겨 얘...블로그도 만화 오타쿠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