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夜の東京タワーと三日月が一緒に眺められたのはすごくよかったと思う。
秋になるとまた東京に行くけど今までのホテルは超安いビジネスホテルだったから
こんな贅沢な夜景を見る事は出来なかった。
一人で行くとせっかくなんだからいいホテルに泊まるかも・・・
お金を残すか思い出を作るかどっちも悪い選択じゃないからいつも戸惑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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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010년 1월













거래처 손님이 일요일날 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간 아쿠아리움... (남자 둘이서;)
사진도 좀 찍고 천천히 보고 나올라고 했는데 뭐....별 관심 없는 듯 후딱후딱 가는 바람에
제대로 구경도 몬 하고 걍 나오는 바람에 무척 아쉬웠다..... (Please click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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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심으로 먹은 곱창전골에 들어간 곱창에서 퐁퐁 냄새가 솔솔 나는게 무지 향긋했는데...;; 근데도 꾸역꾸역
맛있다고 먹을 수 밖에 없었다는 ToT (방송에서 함 보니 안 먹어봤다고 해서 시키긴 했지만 역시 찜찜..)
코엑스에서 힘들고 발도 아프고...어디 가서 할 것도 없고...(일행이 참 말 없고 재미없는 사람;;) 걍 홍대로...
* 홍대 앞 커피중심...(동호회 형이 지인들과 오픈한 곳이라 함 가봤다...날 시원해지면 커피도 마셔봐야..)
사실 홍대에 가도 할 건 암 것도 없었는데 커피숍 주인장도 보고 소문의 팥빙수도 먹어보러 갔는데 아쉽게
주인장도 못 만나고... 팥빙수도 아직 정식 메뉴에 없더라는 (대실망...)
혹시나 싶어 "여기 팥빙수는 없나요?" 라고 물었더니... "혹시 삽바에서 보고 오셨어요?;;;; 아직 없는데요....;;"
흑...
* 낚시 하고 있는 녀석을 보고 있으니 팥빙수 글에 낚여 삼성동에서 홍대까지 지하철 타고 간...게 약간 억울 ToT
(결국 딸기 스무디 한 잔 마시고 바로 자리 떴음..)
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손님은 우리말고 한 팀 뿐.... 조용하니 시원한 차 한 잔 하면서 조용히 책이라도
읽고 싶었는데.... 발맛사지 받고 싶다고 징징 대서 그나마 오래 못 있어서 아쉽... 담에 또 가야지...
팥빙수 먹으러...;;
간만의 부산 출장... 부산 타워와 자갈치 시장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Canon 50D와 17-55 로 촬영)

* 갈매기도 날고.... 배도 보이고.... ㅎ
자세한 사항은 MORE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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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을 바라보는 순간만은 나도 잠시나마 순수해지는 것 같아 좋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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