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에서 새로 선보이는 16인치 폴딩바이크 Tikit.. 언뜻 보기에 이게 뭐?? 그랬는데
아래 동영상을 보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http://video.google.com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198514274881002295&q=tikit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437668936230241385&q=tikit
접는데 대략 3초 펴는데도 대략 3초...엽기 수준...
겉으로 보기엔 부실해 보여도 프레임 안에 무슨 고정장치가 있는 것 같다..
허술하게 만들면..바프의 명성에 흠이 생길테니...
가격은 대략 100만원 좀 넘을 듯..;; (주식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가 친구 카메라까지 팔게 하고 오르지는 않고...
미안하다... 그러다가 손해보는건 아닌지...ㅡㅡ;;
나도 지금 벌써 200 손해봤따...--;
지금 맘 조리고 있어 ㅠㅠ
난 반년 이상보고 있어...-_-;
그래서 지금 나...... 거지야...ㅋㅋㅋㅋㅋㅋ
어머니 다음주에 수술인데 ...
또 돈들어 갈때가 생기니ㅠㅠ
어떻튼 한참 고민해봤는데....
자전거 접는것이 그렇게 중요한가??
너처럼 넓은 집에서 살면 접는게 중요하지 않자나...
차라리 안접히더라도 같은 가격에 더 좋은것을 살수 있지 않을까???
이유 불문하고 접는게 중요하다면야...--;;
접는것에 목숨을 건다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디카줌 추천해줘...ㅋㅋㅋㅋ
누나 다음달에 호주가면...디카 가지고 갈듯....
mp3 까지 되면 조커따 ^^;
보드 탈때 음악들으면서 타면 끝내주겠찌??
아님 디카와 mp3 따로 추천해주던지...
개인적으로 디카 삼성꺼 루? 인가??
쨈 동생이 산거 그종류가 맘에 들더라...!!
어떻튼 안늉...ㅋㅋ
야... 호주라면 광각 필수!!
캐논 IXUS 850 IS가 28미리 광각되 되고 손떨림 방지도
된다. 아마 전에 쓰던 거하고 메뉴도 비슷해서 어렵지 않을
거야.....
MP3는 iPod nano가 이쁘긴 한데 난 별로인듯..(배터리조루)
YP-T9 이게 요즘 잘 나가나봐..동영상도 되고...
노트북도 하나 사가지고 가셔야겠네...
만약에 접히는 자전거가 없었음... 자전거 시작 안했을 듯..ㅋㅋ